한국어 표현과 문화를, 조금 더 깊이 있게.
2026년 6월 2일
교과서엔 안 나오지만 실제로는 매일 듣는 표현들. 유행이 지나기 전에 알아두세요.
2026년 5월 12일
존댓말과 반말 사이엔 생각보다 훨씬 많은 단계가 있어요. 그 미묘한 격식의 스펙트럼을 짚어봅니다.
2026년 4월 28일
사전을 아무리 뒤져도 정확히 옮길 수 없는 단어, 정. 한국인의 관계를 이해하는 열쇠입니다.